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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여행이야기

캄보디아 여행기.. 세번째..

이와 2008. 1. 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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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일정을 계속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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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머리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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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새겨진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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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엔 양산.. 혹은 모자 필수.. 그런데, 양산은 들고 다니다보니 지쳐서 다음날부터는 모자나 천 등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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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35도 정도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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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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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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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다..

자유여행 온 외국인들 중 그늘에 누워서 잠시 낮잠을 자거나, 여유롭게 책을 살펴보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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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힘겹게 올라온 곳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니던 아이들.. 코난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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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입을 만한 옷을 사기 위해 근처 옷가게에 들려서 가격흥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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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에서도 사진찍기는 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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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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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닌데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다. ^^ 이런 느낌의 인물사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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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웨딩사진컨셉.. ^^;; 같은 구도로 인물사진 찍을때 처음에 찍는 사람보다 나중에 찍는 사람이 좋았던것 같다. 그때 그때에 맞춰서 설정을 조정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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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단체사진~ 컨셉은 '저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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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마트라는 곳에서 커피한잔.. 시원하고 달콤..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리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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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안에서 앞좌석, 뒷좌석 한번씩 찰칵.. 다소 어두운 실내이다보니 플래쉬 포샵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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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조각으로 이루어진.... 어디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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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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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옮겨서 바라본 캄보디아에서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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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시티투어 떠나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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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시엠립 시내 관광이였는데, 간단히 거리 둘러보고 간단하게 맥주와 음료, 피자 등을 먹었었다.

이정도로 이틀째 날도 마무리.. 물론 숙소에 가서 우리끼리 다시 수다의 장을 여는것도 빼먹지 않았다. 하루 하루 즐거웠던 시간들.. 이날은 특히나 고생한게 많았지만.. 그만큼 사진도 많이 남기게 되서 더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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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 프로필사진 레몬빛별 2008.01.31 01:40 섬세한 조각으로 이루어진 곳? 반데스레이 사원이었나? 이름이 대충 이랬던 것 같은데..
    가이드 아저씨가 바늘로 만들어진 사원이라고 기대하라고 해서,
    정말 놀랬던 기억이 난다. 정말 바늘로 세세하게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다시 그곳에 가고 싶다. 사진보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lovetear97.com/wb 정명근 2008.01.31 09:38 오.. 그 이름 왠지 친숙하다. ^^ 나중에 다시 한번 사진과 장소의 이름을 매칭시켜봐야겠어. ^^
  • 프로필사진 세원이 2008.01.31 12:17 반데이스레이잖아~~ 설명 안들을때부터 이럴줄 알았다니까^^
    사진만 잘찍는줄 알았더니 정리도 잘하는구만...이곳 너무 느낌 좋다~자주 와야겠어~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lovetear97.com/wb 정명근 2008.01.31 12:50 정말 지명은 기억나는게 거의 없어. ^^;; 이야기들은 조금씩 줏어들은것들 기억이 나는데.. 내가 원래 사람이름이나 이런거 잘 까먹듯이, 지명은 들어도 까먹겠다 싶어서 사진만 주구장창 찍은것 같다. ^^

    글구, 자주 놀러오셩~
  • 프로필사진 복길이누나 2008.02.01 01:42 1.앙코르톰에서 미로같은 길도 걷고, 승리의 문도 지나고, 다시 올라갔던 곳, 특히 외국인들이 우리를 이상하게 쳐다봤지?ㅋ 소마공주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데, 아무튼 화가 난 소마공주가 인간인 남편을 잃고, 앞으로 왕이 되는 이는 모두 이곳에 올라와 소마공주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난 후 내려가서 현세의 왕비와 합방할 수 있었다지. 왕이 보통 매일 올랐는데 소갈병(당뇨)에 걸린 왕이 매일 오르지못하는 것을 보고 왕권이 약해졌다고 생각하여 내란이 일어났다고 했어^^
    2.스타마트 안 커피플러스. 맛있었는데~
    3.바이욘사원의 사면상 멋졌지.
    4.반데이스레이의 너무나 정교한 조각들. 유일한 붉은 사암 사원, 프랑스인 도굴 나중에 초대 문화부장관이 되었다지? 그리고 시바신의 몇번째 뭐, 비슈뉴신, 라바나신등의 기억나지 않지만 재밌던 이야기, 하하 먹보도깨비 깔랑이야기(인간을 먹고싶어 자기몸을 먹어버렸다는)까지
    5.석양을 봤던곳, 프놈바켕이 유명한데, 복잡한 그 곳을 벗어나 우리는 한적한 쁘레룬에서 일몰을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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