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몸이 아프니 우울해진다.
그래도 나름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이불도 털고.. 약간의 줄넘기(몸은 아프지만.. 너무 몸이 경직되는 것 같아서..)도 했는데.. 전혀 개운해지지 않는다.
이전에 사놓고 못 읽었던 하루키의 '언더그라운드'를 읽어보는데, 몸이 아픈것에 비해서 책은 잘 읽히는 편인 것 같다.
오늘 하루 푹 자면.. 내일은 꼭 나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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