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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의 이연복쉐프가 광고하는 '불짬뽕'을 먹어보다. 본문

나의이야기/일기

팔도의 이연복쉐프가 광고하는 '불짬뽕'을 먹어보다.

이와 2016. 1. 28. 17:00

요즘.. 짬뽕라면이 전성시대라고 하더군요. 


마트에 가서 진짬뽕과 불짬뽕을 사왔습니다. ^^


오늘은 먼저 불짬뽕부터 시식.. 


이연복쉐프의 추천 요리법을 따라서 조리를 해봤습니다. 


고기가 없어서 삼겹살은 빼구요.. ^^




먼저 마늘과 대파, 청양고추를 썰어서 기름에 달달 볶으며 기름을 우려냈고요. 




달달 볶다가.. 이제 물을 넣고, 액상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은 후 스프를 넣는 것이 아니라, 물과 함께 바로 스프를 넣어서 끌여줘야 한다고 하네요. 



원래 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조리법에 나온 시간 보다 더 적게 끓이는 편인데.. 두꺼운 면발에 국물 맛이 잘 밸 수 있도록 조리법에 나온대로 5분 정도를 끓인 후.. 마지막에 향미유를 넣어서 마무리.. ^^


먹어본 소감은.. 맛있네~~ 불짬뽕이라는 이름 답게 불맛이 나더군요. 파기름 만들면서 기름을 너무 넣었는지, 맛이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 양을 조금 적게 넣었는데, 조리법에 나온대로 충분히 넣을 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짬뽕라면을 먹어보지 않아서 맛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건더기의 품질도 좋아보이고, 맛에 있어서도 가격 만큼은 충분히 보상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엔 진짬뽕 먹어보고 후기 남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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