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웨어하우스

방학이 된지 며칠 지났지만... 본문

나의이야기/일기

방학이 된지 며칠 지났지만...

이와 2008. 7. 26. 23:16
23일이 방학이었나..

방학 며칠전부터 출강을 나가느라 날짜가 정확히 떠오르질 않는다.

이틀동안 12시간의 보결이 들어가게 되서 보결시간을 위한 수업계획을 메모로 남기고

학습지도 다 남겨놨었는데, 출강 중 공문처리 때문에 학교에 들어와서 잠깐 살펴보니

학습지가 한장도 안되있었다. 흠.. 아이들에게 영화 보여주고 그냥 자유시간만 주신건지..

왠지 좀 안타까운 마음.. 뭐 다른것을 하느라 바빴을수도 있지만.. 방학 이틀동안 영화보고

놀기만 한거라면 마음이 편치 않은게 사실이다. 에고..

여하튼, 방학이 되고 나서도 오늘까지 이래저래 보내다보니 내일부터 실제적인 방학이 된것 같다.

방학동안 일본여행 다시 다녀오고.. 이전에 이수 못한 원격연수 재이수 하고..

서평 써야 되는 책들 빨리 써서 올려야겠고.. ^^;;

이 외에도 이번 방학동안의 목표는 플래시 다루기.. 이번 출강 나가면서 강의 준비하면서 내

스스로 배운것도 있었는데, 그 외에도 다른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다.

좀 내 자신에게 짜증이 날 정도로.. 그래서 매번 노가다에 질려서 포기했던 플래시를

제대로 해볼 작정이다. 컴퓨터와 관련한 책들은 정말 잘 안사는데 책까지 구입하고.. ^^;;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스케쥴보드에 메모로 붙여놔야지.

운동은 변함없이 꾸준히 하고.. ^^ 영화도 좀 많이 보고 싶다.

간단히 시간계획으로 해보면.. 하루에 2~3시간은 공부.. 일주일에 3~4번은 꼭 운동..

영화는 일주일에 2편.. 책은 하루에 30분 이상.. 일단 떠오르는것은 이정도.. ^^

할 수 있으려나.. 게을러지지 말자.. 즐기자~~

'나의이야기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사후에 나른함..  (0) 2008.07.31
블로그에 책장 넣기  (2) 2008.07.31
방학이 된지 며칠 지났지만...  (2) 2008.07.26
끄적 끄적..  (0) 2008.07.15
지난 일주일..과.. 비맞으며 보낸 오늘 하루..  (2) 2008.07.12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  (0) 2008.07.09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