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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짧은서평

다빈치코드

이와 2006. 2. 11. 20:53
다 빈치 코드 - Illustrated Edition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번역감수, 양선아 옮김/대교베텔스만주식회사(베텔스만)

'장미의 이름'의 뒤를 잇는 역사추리소설의 흥행작이라고 하기에 흥미가 갔던 소설이다..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꽤 재밌게 읽었었으니깐.. 그리고.. 해리포터를 능가하는 판매량을 보인 책이라고 하기에 더욱 관심이 가서 읽게 됐었는데..

소문대로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다빈치의 작품속에 숨겨진 코드들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읽어나가는 것은 오락적인 재미 이상의 지적인 재미를 선서하는데다가.. 스토리의 구성과 흐름 자체가 워낙 뛰어나서 쉽고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였다..

장미의 이름이 유럽의 예술영화쪽에 가깝다면.. 다빈치코드는 그야말로 헐리웃의 스릴러 영화라고나 할까..

이 책을 다 읽어본 사람들은 다빈치코드에서 제시한 시각에만 머무르지 말고.. 다빈치코드와는 다른 시각에서 다빈치의 작품을 해석한 책이나 자료 등을 찾아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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