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웨어하우스

하나와 앨리스 본문

영화이야기/명장면명대사

하나와 앨리스

이와 2006. 2. 11. 20:32
하나와 앨리스역시 이와이감독의 작품답게 이쁘고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많지만..

하나와 앨리스를 본 사람의 백이면 백 다 이 장면을 기억할 것이기에 이 장면을 소개하고 싶어졌다..

이 장면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건.. 앨리스의 순수한 열정이 드러나기 때문이 아닐까..

이 장면에는 아름다움을 넘어서는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조그마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지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서 일부러 발레장면만을 모아봤다..

'영화이야기 > 명장면명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쿵푸허슬  (0) 2006.02.11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0) 2006.02.11
하나와 앨리스  (0) 2006.02.11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0) 2006.02.11
홍반장  (0) 2006.02.11
8월의 크리스마스  (0) 2006.02.11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