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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어도 해야만 하는 일..

이와 2009. 1. 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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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누나 2009.01.30 02:47 오랜만에 들어왔네. 이틀밤새 밀린 문집일 하다가 지겨워서 들렀어. 이런저런 음반이야기도 좋고, 영화이야기도 보고, 사는 이야기도 보고, 가만히 있으면 미쳐버릴 것만 같은 세상이야기도 들여다보고... 답답한 세상때문인지, 그속에 무기력한 내자신 때문인지, 바쁜 일상때문인지, 암흑같은 헤쳐나갈 수 없는 날들 때문인지, 그 모든것이 뒤섞여 이번 겨울 내내 영 힘드네. 그래도 할 수 없어도 해야만 하는 일은 꼭 해야하는 거지?(핀트는 다르지만^^)
    요즘 내가 즐겨듣는 음악 이소라, 조규찬, 윤종신, 윤상, 전제덕, 바비킴 새음반들이 아주 맘을 울리네... 그리고 정말 마음을 울렸던 영화. 어서 보라구 강추!!! <워낭소리> 영화보고 이렇게 흐느껴운 건 정말... 삶을 되돌아보게하는 영화야. 정말 좋았어... 나야 뭐 워낙 글로 표현하는 재주는 없으니까 패스. 보면 후회안함!!! 참, 하나 더 붙이면 며칠전에 대학로에서 <사랑은 비를 타고>란 뮤지컬을 봤어. 저렴한 가격에 참 볼만한 뮤지컬이던데? 데이트에 유용하게^^
    오랜만에 들러 괜히 주저리 떠들고 가네. 난 또 워드 열심히 치러 간다구. 이제 5명 남았다!!!
  • 프로필사진 정명근 2009.01.30 17:55 문집 하느라 바쁘시네요. 워낭소리는 소문은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누나가 말했듯 눈물 나올까봐 못보고 있어요. 잠깐 영화소개 프로에서 봤는데, 가슴이 찡한게.. 보고 나면 좋을텐데, 슬퍼질까봐 못보는.. ^^;; 오늘은 동학년끼리 연극인가 뭐 보러가셨다면서요? 세원이가 학교에 와서 잠깐 이야기 나눴거든요.

    올 방학동안에는 왜 이리 공문처리가 많은지.. 오늘은 근무여서 그렇긴했는데, 여하튼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공문에 중학교배정에.. ^^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잘 보내시고 개학하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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